지도 닫기
서울본원
강남 바로가기
구로 바로가기
관악 바로가기
수유 바로가기
은평 바로가기
노원 바로가기
잠실 바로가기
분당 바로가기
서대문 바로가기
서울지도
- 서울본원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 금 AM 10 : 00~PM 7 : 00
· 토요일 AM 09 : 00~PM 4 : 00
· 야간진료(화/목) ~PM 9 : 00
· 점심시간 PM 1 : 00~PM 2 : 00
· 토요일은 점심시간없이 진료합니다
문의 · 02-754-2590
- 강남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목 AM 11:00 ~ PM 7:00
· 화/금 AM 11:00 ~ PM 8:00
· 수요일 PM 3:00 ~ PM 7:00
· 토요일 AM 11:00 ~ PM 4:00
· 둘째주 수요일 휴진
· 점심시간 : PM1:00~PM 2:00
문의 · 02-567-1675
- 분당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금 AM 9 : 30~PM 7 : 00
· 토요일 M 9 : 30~PM 3 : 30
· 토요일은 점심 시간 없이 진료 합니다
· 주일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문의 · 031-781-1675
- 잠실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평일 AM 10 : 00~PM 6 : 30
· 화,목요일~PM 8 : 00 (야간진료)
· 토요일 AM 10 : 00~PM 2 :0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주일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문의 · 02-417-0075
- 은평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수금 AM 10:00~PM 7:00
· 화목 AM 10:00~PM 8:00 (야간진료)
· 토요일 AM 10:00~PM 3:3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문의 · 02-352-1675
- 수유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화/수/금 AM 10 : 00~PM 8 : 00
· 목요일 PM 2 : 00~PM 7 :00
· 토요일 AM 10 : 00~PM 4 :0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주일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문의 · 02-900-1675
- 관악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평일 AM 10 : 00~PM 8 : 00
· 토요일 AM 10 : 00~PM 2 :00
(토요일은 점심시간없이진료합니다)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진입니다.
문의 · 02-875-1675
- 구로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평일 AM 10 : 00~PM 8 : 00
· 토요일 AM 9 : 30~PM 4 :0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점심시간(토) : PM 1:00~PM 1:30
· 주일 공휴일 휴진입니다.
문의 · 02-2616-1675
- 노원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 ~ 목: 오전 9:30~ 오후 7:00
· 금 : 오전 9:30~ 오후 6:00
· 토 : 오전 9:30~ 오후 2:0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토욜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 주일 공휴일 휴진입니다.
문 의 · 피부과 :02-942-4223
· 에스테틱 : 02-942-4228
- 서대문 새창으로 바로가기
진료시간 · 월 ~ 금 : 오전 9:30 ~ 오후 7:00
· 토 : 오전 9:30~ 오후 3:00
· 점심시간 : PM 1:00~PM 2:00
· 토욜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 주일 공휴일 휴진입니다.
문 의 · 02-376-9962
since 1974
우태하피부과 로고
한국어 보기 중국어 우태하피부과 로고 우태하피부과 로고 우태하피부과 지점보기
 
아토피 & 알레르기 바로가기
모발 바로가기
모공 바로가기
건선 외 바로가기
종기 외 바로가기
수두 외 바로가기
다한증 외 바로가기
한포진 외 바로가기
home > 일반피부질환 > 건선 외
 
  • 건선이란?
    흔히 마른버짐이라고 불리는 건선은 비교적 흔한 피부질환 중의 하나이며, 전 세계인구의 1-3%, 피부과를 내원하는 환자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갈라지며 가려운 건성 피부와는 이름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입니다.
    건선은 대개 심한 가려움증은 없고 은백색의 두꺼운 딱지가 덮혀 있으며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만성 피부 질환의 하나입니다. 건선의 증상은 처음에는 분홍색의 작은 병변들이 생기기 시작하며, 점차 그 크기가 커지며 합쳐져 주위 정상 피부와 경계가 뚜렷한 큰 병변을 이룹니다. 그리고 그 위에 은백색의 두꺼운 딱지가 잘 생기며, 이 딱지를 억지로 긁거나 떼어내게 되면 작은점상의 출혈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발생부위는 전신에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압박이나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인 무릎, 팔꿈치, 엉덩이, 머리 등에 잘 생깁니다. 발병은 가장 활동이 왕성한 20대에서 가장 높아생활에 많은 제약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회적으로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피부질환이기도 합니다.

  • 건선의 원인
    건선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습니다.
    다만 체질적인 소인 즉 유전적인 경향이 있으며, 외상 및 피부손상, 감염, 약제, 정신적 긴장 등이 유발요인 또는 악화요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성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 치료방법
    건선의 치료는 건선병이 있는 피부세포가 너무 빨리 자라서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서 생기므로 이런 비정상적인 세포의 증식을 막는데 주안점을 두고 여러 가지 치료법들이 개발되었고, 그 중에 일부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법도 있습니다.
    병원에 오기 전에 환자들의 대부분은 약국에서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연고를 바르거나, 어떤 경우에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의 복용약을 먹는 등 자가치료를 시도해보다가 병이 호전되지 않고 더 번지거나 얼굴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약물부작용이 생기고 나서야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로이드 알약을 먹는 것은 초기에는 건선을 일시적으로 낫게 할지 모르나 결국에는 약물 부작용과 함께 건선을 악화시키므로 절대로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건선은 자외선치료를 비롯한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완치를 시킬 수 있지만 몇 달 내 혹은 몇 년 내에 재발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재발방지에 의사와 환자는 함께 신경을 써야 합니다.
    빠른 치료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목욕탕에서 때수건으로 때를 세게 미는 것 같은 피부를 자극하는 행위를 금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유황성분이 많은 온천을 자주 하는 것도 좋은 치료방법이며, 과도한 육식과 음주를 삼가고 EPA가 많이 함유된 생선기름을 적당히 먹는 것도 건선 치료 및 재발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건선에 나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평소에 피하며, 만약 재발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조기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건선 예방법
    건선 발생에 있어서 뚜렷한 유발 내지는 악화요인들이 있으므로 다음 사항들에 대하여 각별히 유념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다치거나 표면이 거친 수건으로 심하게 밀었을 때 그 자리에 건선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목욕시 때수건으로 때를 미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

    환경적인 영향으로 건조하고 자외선에 대한 노출이 적어지는 겨울철에 악화되는 현상을 종종 관찰할 수 있다. 그러므로 햇빛을 적당히 쪼이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적 긴장이나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기타 약을 잘못 복용하거나 목감기 등 감염성질환이 있을 때에도 건선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다. 겨울철에 심한 독감을 앓은 후 건선이 심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어르러기란?
    땀을 많이 흘리는 청 장년기에 잘 생기는 피부 곰팡이증으로 여름에 흔히 나타나며 다른 피부곰팡이와는 달리 거의 피부에 염증을 유발하지 않고 자각증상도 없으며 넓은 부위의 피부가 얼룩덜룩하게 변하게 되면 그때서야 비로소 미관상의 이유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러기는 전염성이 거의 없어서 부부간에도 서로 전염되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가슴 등에 잘생기며 목 안면에 발생됩니다.
    이런 부위에 갈색점과 같은 반점이 둥글게 또는 지도모양으로 생기는데 병소를 긁어보면 아주 미세한 고운 쌀겨 모양의 피부 각질 조각들이 벗겨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치료방법
    연고를 바르는 것만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병소의 수가 많거나 광범위할 경우 보통 2주내지 4주간. 곰팡이를 없애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또한 재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건조하게 유지하여야 합니다.
    운동 후에는 곧 목욕을 하고 땀에 젖은 옷이나 속옷을 오래 입지 말고 치료중 내복은 삶아 입도록 하는 것이 재감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무좀이란?
    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발의 무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어떤 환자들은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심하게 긁거나 식초나 독성이 강한 부식제로 잘못 치료하여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이 되어 발이 부어 오르고, 뜨거워지거나 아픔을 호소하는 심한 종기로 악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좀이 여름철에 특히 많이 나타나는 것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발에 땀이 많이 나게 되고 신발속에 밀폐된 발 피부의 가장 바깥 층인 단단한 각질층이 푸석 푸석해 지고 보행에 의한 기계적 자극이 일어나 약해진 각질층은 갈라지기까지 하여 무좀 균의 침투 및 번식이 용이하게 됩니다. 또한 땀의 염분이 발에 축적되면 이 염분은 대기 중의 수분을 끌어들이게 되어 발이 항상 축축하게 되어 무좀, 곰팡이가 사는 것을 용이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육 및 증식이 왕성한 무좀 균은 통풍이 안 되는 구두를 오래 신고 있어야 하는 직장인, 땀 분비가 많은 당뇨병환자, 운동선수, 군인 등이 쉽게 걸립니다. 또한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수험생이나 회사원들도 의외로 무좀으로 병원까지 찾는 사례가 많습니다.

  • 무좀의 종류
    -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무좀
    가장 흔히 생기는 무좀이며, 이런 무좀은 세 번째와 네 번째 발가락 사이에 가장 흔히 생기고 발가락 사이의 피부가 백색으로 바뀌면서 축축해지며 냄새가 많이 납니다. 대개 만성적이며 가려움증이 심해서 더러운 손톱으로 긁으면 균이 들어가서 2차 감염이 생겨 발이 붓고 아파서 무좀치료보다는 염증치료를 먼저 해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물집이 생기는 무좀 
    발가락과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무좀은 물집을 절대 터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 발바닥이 두꺼워지는 무좀 
    가려운 증상이 심하지 않으나 만성적이며 잘 낫지 않는 편 입니다.


  • 치료방법
    무좀치료의 근본적인 것은 발을 항상 건조하게 유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발은 항상 깨끗이 자주 씻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발을 씻을 때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거나 무조 전용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냐하면, 일반 비누를 쓰면 피부의 각질층에 있는 지방분이 제거되어 균의 침입이 용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무좀치료는 충분한 기간동안 해야 합니다. 대개 1주일 동안 무좀약을 먹거나, 바르면 무좀에 의한 염증이 가라앉아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나 이때 치료를 중단하면 오래지 않아 재발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발의 표피 층은 대개 6주 정도가 지나면 새로운 표피 층으로 대체되는데 우리가 무좀 약을 1주일 정도 사용하게 되면 무좀균 자체는 없어지나 무좀 균의 포자는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표피에 남아있는 무좀균의 포자는 언제든지 다시 활성화되어 무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피부가 완전히 표피로 대체되는 기간인 6-8주 이상 충분히 치료해야만 무좀은 완전히 퇴치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낫지 않는 각화형의 무좀은 바르는 무좀약만으로는 두꺼워진 각질층 속에 숨어있는 곰팡이를 완전히 죽일 수 없으므로 무좀 약을 함께 복용해야 완치시킬 수가 있습니다.

    단 이럴 경우, 간에 부담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검사를 하며 피부과 전문의 처방 아래 약을 써야 합니다. 또 물집이 생기는 무좀에서 발에 생긴 물집을 일부러 터뜨리면 노출된 피부로 세균의 침투가 쉬워져서 2차 감염이 잘 생기므로 물집을 그냥 두고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무좀 예방법
    무좀을 예방하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 땀에 젖은 발을 청결히 하고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손발을 자주 씻고 꼭 끼는 양말이나 바지 등을 피하고,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는 구두 대신 슬리퍼를 신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무좀 곰팡이가 인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항상 물기가 마르지 않는 목욕탕 바닥은 자주 청소해주고 발 닦는 수건은 소독하거나 햇빛에 말리도록 합니다. 구두는 가능하면 습기가 제거된 다른 구두로 번갈아 신고 벗어놓는 신발에 포르말린을 몇 방울 떨어뜨린 솜을 속에 넣고 비닐로 밀폐시켜 놓으면 무좀균이 옮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손발톱무좀이란?
    조갑 백선이라하면 낯설지 모르지만 손발톱 무좀이라고 하면 쉽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 병은 손톱이나 발톱에 곰팡이가 침입하여 손발톱이 백색이나 황색으로 혼탁해지고 불투명하게 변하는 병입니다.
    좀더 진행되면 손발톱이 부스러지고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이 병은 이와 유사한 반응을 나타내는 다른 병도 많기 때문에 전문의의 판단과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치료방법
    먹는 약과 함께 두꺼워진 손톱이나 발톱을 갈아내고 약을 바르는 방법이 있고심하게 두꺼워진 경우는 레이저로 깎아 낼 수도 있습니다.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함으로 꾸준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완선이란?
    완선은 사타구니에 발생하는 무좀을 말합니다. 사타구니에 땀이 차서 곰팡이가 감염 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흔하고 여자들에게도 가끔 발생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완선을 성병이나 전염병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단순한 곰팡이 감염일 뿐입니다.

  • 치료방법
    발의 무좀과 같은 약을 사용하고 이 부위의 피부 세포가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기간이 28일 내지 30일 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증세가 나아졌다고 해도 30일 내지 40일 동안은 증세에 관계없이 지속적인 치료를 해야합니다.
  • 부스럼이란?
    우리가 흔히 부스럼이라 부르는 이 질환은 농가진 이라고도 합니다. 이 질환은 어린아이의 머리, 목, 팔, 다리에 주로 발생하며 물집이 생기고 쉽게 터져서 진물과 고름이 흐르며 마르면 황색의 딱지가 앉는 것이 특징인 세균성, 전염성 질환으로 주로 여름철에 발생합니다.
    경제사회적인 변화에 따라 최근에 와서 점점 감소되는 추세입니다.

    전염성 질환이므로 손가락,수건,가재도구 등에 의해 쉽게 다른곳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환부가 확대되면서 그 중심부는 치유되어 커다란 고리 모양을 나타내기도합니다.
    이들 세균은 어린이의 경우 애완동물, 더러운손톱, 다른환자 등으로부터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가 어른인 경우 이발소, 미용실, 수영장, 사우나탕 등에서 감염 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비누나 소독제로 환부를 잘 씻고 항생제 연고를 자주 발라야 하고 가렵다고 긁으면 긁힌 부위에 퍼질 수도 있으므로 긁지 말아야 합니다.

    어른의 경우 면도질을 깊게 하지 말고 면도날은 항상 새것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간혹 합병증으로 급성 신장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w코스메틱 바로가기 소리이비인후과 바로가기 남양 바로가기 라로슈포제 바로가기
처음으로 맨 위로 찾아오시는 길 우태하한승경 트위터 바로가기 우태하한승경 페이스북 바로가기
우태하한승경 피부과 로고 상호명 : 우태하한승경피부과
사업자등록번호 : 106-12-59874 대표자명 : 한승경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12  대표전화 : 02-756-2590
Copyright(C) All right reserved by wooskin.co.kr    intranet